(북소리 제742호) 2024 자활생산품 판매장터 '소소마켓' 성료

북구마을자치도시재생센터
2024-12-11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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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생산품 인식개선 판로개척 등 시민들 큰 호응
북구는 북구행복어울림센터(용봉로 105) 일원에서 지난 11월 5일 지역자활센터, 사회적협동조합 및 기업, 시니어클럽 등 18곳과 함께 2024 자활생산품 판매장터 ‘소소마켓’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자활・장애인생산품 홍보와 판매를 통해 자활생산품에 대한 인식제고 및 판로개척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35개 부스에서 고기김치전, 김밥, 순대, 떡볶이, 베이커리 등 먹거리와 도마, 과일차, 파우치, 친환경비누 등의 공산품이 판매됐다.
또한 지역자활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홍보부스와 커피박 화분‧키랑, 향수, EM만들기 등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됐다.특히 경품행사와 인생네컷 포토존 설치 등으로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재미와 큰 호응을 얻었다. 북구 관계자는 “지난해 처음 시작한 소소마켓 행사를 통해 자활생산품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이 많이 좋아졌다”며 “앞으로도 자활생산품의 경쟁력 확보와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북구는 북구행복어울림센터(용봉로 105) 일원에서 지난 11월 5일 지역자활센터, 사회적협동조합 및 기업, 시니어클럽 등 18곳과 함께 2024 자활생산품 판매장터 ‘소소마켓’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자활・장애인생산품 홍보와 판매를 통해 자활생산품에 대한 인식제고 및 판로개척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35개 부스에서 고기김치전, 김밥, 순대, 떡볶이, 베이커리 등 먹거리와 도마, 과일차, 파우치, 친환경비누 등의 공산품이 판매됐다.
또한 지역자활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홍보부스와 커피박 화분‧키랑, 향수, EM만들기 등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됐다.특히 경품행사와 인생네컷 포토존 설치 등으로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재미와 큰 호응을 얻었다. 북구 관계자는 “지난해 처음 시작한 소소마켓 행사를 통해 자활생산품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이 많이 좋아졌다”며 “앞으로도 자활생산품의 경쟁력 확보와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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