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소리 제 747호) 신용동마을, ‘안전문화대상’ 대통령상 수상

마을자치팀
2025-03-28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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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안전 조사부터 해결까지’ 주민 주도로…
북구 신용동 안전마을이 ‘2024년 안전문화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광주시는 최근 ‘시민주도형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에 참여한 신용동 안전마을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안전문화대상’ 대통령상에 선정, 대통령 표창장을 전수했다. 이에 지난 2월 20일 북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신용동 주민들과 함께한 ‘신용동 주민과의 대화’에 앞서 대통령상 수상을 자축하며 화이팅을 외쳤다. 신용동 안전마을은 마을주민의 주도적 참여와 다양한 세대의 눈높이에 맞춘 안전문화 조성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안전보안관 50여 명과 반려견 순찰대 10팀이 야간 순찰을 진행하는 등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했으며 마을 안전을 위해 안전지도·우리동네 안전나침반를 제작했다.
또 세대별 눈높이에 맞춰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어르신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등을 실시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이같은 사업은 주민들이 마을 내 안전취약분야와 관련해 직접 조사, 분석, 해결방안 모색,개선까지 전 과정을 주도해 안전마을을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신용동 양홍규 안전마을협의회장은 “2024년 안전마을 선정 후 전국 최초로 안전문화대상 대통령상까지 받은 만큼 올해도 관련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북구 신용동 안전마을이 ‘2024년 안전문화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광주시는 최근 ‘시민주도형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에 참여한 신용동 안전마을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안전문화대상’ 대통령상에 선정, 대통령 표창장을 전수했다. 이에 지난 2월 20일 북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신용동 주민들과 함께한 ‘신용동 주민과의 대화’에 앞서 대통령상 수상을 자축하며 화이팅을 외쳤다. 신용동 안전마을은 마을주민의 주도적 참여와 다양한 세대의 눈높이에 맞춘 안전문화 조성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안전보안관 50여 명과 반려견 순찰대 10팀이 야간 순찰을 진행하는 등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했으며 마을 안전을 위해 안전지도·우리동네 안전나침반를 제작했다.
또 세대별 눈높이에 맞춰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어르신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등을 실시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이같은 사업은 주민들이 마을 내 안전취약분야와 관련해 직접 조사, 분석, 해결방안 모색,개선까지 전 과정을 주도해 안전마을을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신용동 양홍규 안전마을협의회장은 “2024년 안전마을 선정 후 전국 최초로 안전문화대상 대통령상까지 받은 만큼 올해도 관련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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